
foto는 아티스트 미공개 독점 사진을 받을 수 있는 월 구독 서비스로 원하는 아티스트 인원수에 맞춘 구독권을 구입하여 이용할 수 있다. 구독자는 매주 포토위젯 독점으로 제공되는 미공개 사진을 1장씩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 가능하다.
제공받은 아티스트 사진은 다른 편집 툴을 사용할 필요 없이 곧바로 포토위젯의 400여 종의 스티커와 필터, 여백, 자르기, 텍스트 등의 기능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직접 꾸민 아티스트 사진은 위젯을 통해 자신의 홈 화면을 꾸미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앱 내에서 자신이 꾸민 사진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
포토위젯은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폰 꾸미기가 자리 잡은 가운데, 각 국가별 사용자들이 원하는 새로운 종류의 폰 꾸미기 테마와 배경화면, 아이콘, 다양한 기능을 가진 위젯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하여 현재 175개국에서 4,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모바일 라이프 서비스다.
포토위젯 측은 “foto 구독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미공개 독점 사진을 모아보고, 해당 사진을 꾸미는 재미와 꾸며진 사진을 위젯에 적용하며 자신의 폰을 꾸미는 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라며 “지속적으로 K POP 아티스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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