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VC테솔 졸업생 비율을 보면 2022년까지는 수강생들 대다수가 영어강사, 영어교사, 영어유치원교사였다면 2023년 이후부터 최근까지는 미술, 음악, 수학 등 비영어 전공자들의 수강생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유인즉슨 최근 사교육의 열풍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 학원가와 선생님들의 경쟁이 치열하고 학부모들은 특정과목의 수업보다는 영어로 수업되는 교실 분위기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WVC테솔 수강생 S양은 “현재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주변 학원들과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학부모님들의 니즈를 빨리 잡아야한다. 그래서 지금은 영어로 수업하는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원 선생님들 또한 다 WVC테솔에서 공부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도 이젠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보니 영유아부터 성인들까지 영어교육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영어교육 플랫폼도 풍성해지고 있다.
특히 테솔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은 단순 자격증이 아닌 영어실력 향상과 티칭교육, 영어교수법을 배우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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