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많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3순위의 경우, 회계연도 2025년이 시작되는 10월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 일자가 2년 가까이 개선되면서 안심했으나, 한 달 만에 다시 동결되면서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대기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전문직 취업비자(H-1B)와 함께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업이민은 한 해 정해진 쿼터는 한정되어 있으나, 신청자들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보니, 새롭게 배정받은 FY 2025년 쿼터도 순식간에 동이 나는 상황이 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석사, 박사 학위 이상의 고학력자들이 크게 관심 갖는 NIW도 취업이민 2순위에 해당되어 영주권 문호가 동결되면서 오랜 기간 대기 상태로 매달 발표되는 영주권 문호를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졸업을 앞둔 유학생들은 취업을 위한 신분보장이 하루라도 급한 상황이다. 학기중에 지원 가능한 인턴도 취업 신분이 아닌 관계로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업이민 5순위인 투자이민의 경우, 비자발급과 사전접수 우선일자 모두 오픈 되면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모스이민컨설팅에 따르면 유학생이 투자이민을 신청하는 경우, 이민청원과 동시에 신분조정(I-485)을 신청할 수 있어, 신청 후 2-3개월내에 취업허가증(EAD)을 받고 본인이 희망하는 취업 처에 당당히 취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 말 그대로 취업하면서 영주권을 기다릴 수 있는 것이다. 투자이민이 승인 몇 개월 후, 영주권카드가 신청인의 우편주소로 배달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컨설팅기업 모스이민컨설팅은 유학생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오늘 19일(토) 모스이민컨설팅 본사에서 특별 투자이민세미나를 진행한다. 명문대 재학중인 자녀의 신분보장을 위한 확실한 해법안을 기존 성공실적을 기반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특별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스이민컨설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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