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연속 투자 부문 대상을 받은 제이엘투자그룹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
제이엘투자그룹은 설립 이후 주식, 투자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임직원 전체가 ‘전문성’을 갖춰야 고객들의 자산이 증가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각각의 임직원들이 성장하며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매달, 매 분기, 매년 일련의 매매 결과를 공증받아 홈페이지에 공개함으로써 성과에 대한 ‘투명성’도 강조하는 회사이다.
금일 시상식에 참여한 제이엘투자그룹 김홍식 전무이사는 “투자로 충분한 성과를 제공하는 것이 소비자 만족도가 ‘100’이라는 수치라면, ‘H2O’와 같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 함께 이상을 실현해 갈 수 있는 과정을 제시하고 이끌어 가는 것으로 소비자 만족이 2배 더 나아가 3배 이상 증가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한, 주기적으로 ‘H2O’라는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고객)들과 함께 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7회차로 총 1억7천만 원을 어려운 이웃과 자라날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투명하게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3분기에는 104명의 소비자와 함께 모금한 1,000만 원이 성인이 되어 지원이 중단된 가정 밖 청소년 중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 도중 사고로 의식불명이 된 청소년의 의료비와, 재능은 있지만 꽃 피우지 못하고 있는 국내 결연 아동들에게 진로 코칭을 진행할 수 있도록 후원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이는 임직원들의 노고와 클라이언트들의 후원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제이엘투자그룹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비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내년에도 수상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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