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비빔국수, 얼큰어묵국수, 꼬치어묵우동 총 3종 출시
-과일로 건강한 단맛 낸 비빔소스

이번에 출시된 메뉴는 돈비빔국수와 얼큰어묵국수, 꼬치어묵우동으로, 국수나무는 엄선된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메뉴를 제공해 자연을 담은 건강한 한끼의 가치를 담을 계획이다.
돈비빔국수는 72시간 숙성시킨 생면을 사용했으며, 과일을 사용한 건강한 단맛의 비빔소스가 가미되어 있어 깔끔한 맛을 제공한다. 또한 양배추, 베이비채소 등의 신선한 야채와 바삭한 돈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얼큰어묵국수는 새우로 맛을 낸 시원한 육수에 얼큰한 풍미를 더했다. 쫄깃한 미니꼬치어묵이 함께 제공되며, 얼큰한 국물과 어묵의 쫀득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꼬치어묵우동은 어린이 고객층에게 간편하면서도 맛있고 영양가 높은 한끼를 제공하고자 출시한 메뉴로, 기본 우동에 어육함량이 높은 미니꼬치어묵을 추가해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국수나무는 가치 있는 한끼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이어왔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지역에서 자란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트렌디한 메뉴와 안락한 카페형 외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수나무 관계자는 “점주와 본사의 의견을 바탕으로 메뉴를 세분화해 소비자들의 선택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맛있고 건강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즐거운 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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