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샤(SASA)는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지에 280여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0여개 이상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뷰티스토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말레이시아 및 싱가폴 샤샤 입점을 시작으로 11월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등 K 뷰티에 관심이 많은 해외 소비자들이 닥터디퍼런트의 제품을 다양한 유통채널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닥터 디퍼런트는 중국, 러시아, 일본, 호주, 핀란드, 중동, 베트남,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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