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올투딜리셔스는 ‘살 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라는 기업 미션 아래 백화점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사업뿐만 아니라 쿠팡, 마켓컬리 등 대형 식품 플랫폼을 통해 베이커리, 유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는 온라인 사업, 브랜드 개발 및 리뉴얼을 통한 프랜차이즈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작년 한 해 연 매출 340억 원을 달성했다.
최근 6년 새 연 매출액 34배 성장을 이루며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주식회사 올투딜리셔스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본의 K-POP 팬들에게 소개하는 브랜드는 ‘등촌매점’이라는 브랜드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특별한 브랜드이다.
등촌매점은 SBS 방송국 내 위치한 매점으로 일반 고객들은 방문이 불가능하고 오직 방송국 관계자와 K-POP 스타, 배우 등 출연진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주식회사 올투딜리셔스는 등촌매점의 시그니처 메뉴인 ‘K-아이돌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K-POP 스타들의 소울 푸드로 널리 알려진 이 샌드위치는 한국의 아이돌 연습생들에게 ‘꿈의 상징’과도 같은 음식이다.
연습 기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실제 데뷔를 하여 ‘인기가요’에 출연할 수 있어야만 비로소 이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K-POP 스타들이 데뷔 후에 본인들의 SNS 계정, 유튜브 등을 통해 등촌매점과 K-아이돌 샌드위치에 대한 콘텐츠들을 소개했고, 이는 커다란 대중의 관심을 만들어내며 국내서 이 샌드위치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실제 주식회사 올투딜리셔스가 주요 백화점에서 개최한 등촌매점 팝업 스토어 행사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K-아이돌 샌드위치를 맛보기 위해 몰려들어 연일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주식회사 올투딜리셔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등촌매점의 K-아이돌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일본의 K-POP 스타 팬들에게도 제공할 계획이다.
주식회사 올투딜리셔스의 정한석 대표는 “2024 일본 도쿄 한류 박람회에 참가하여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POP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외식의 가치를 존중하는 일본 및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 및 사업화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논의하여 더 많은 분들이 등촌매점의 K-아이돌 샌드위치를 맛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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