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클라세움은 매년 안동 스마트팜을 견학하고 있는데, 이번 견학은 일본 칸나비스 회장인 토시히코 이토와 함께 방문하여 더욱 그 의미가 깊다고 볼 수 있다. 견학은 농업기술원의 첨단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해 자동화된 온실 관리 시스템, 정밀 농업 기술, 그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방안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더클라세움의 공동 의장인 김영삼 의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사업자들이 헴프 재배부터 제조까지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으며, 주성진 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더 많은 소비자분들이 헴프 제품을 경험해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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