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가운데, 5천만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는 글로벌 위치확인앱 아이쉐어링이 귀성길 고속도로 실시간 위치확인을 통해 자녀나 손자, 손녀가 지금 어디쯤 오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유용한 명절필수앱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추석연휴는 어느때보다 긴 황금 연휴 기간으로 해외여행은 물론 긴 휴가길에 나서는 가족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국내 고속도로 상황도 내내 교통혼잡이 극심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때문에 장거리 여행자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부모 자식간의 위치를 확인할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필수가 되고 있고 아이쉐어링이 대표적인 해당 기능을 제공하는 앱으로 활용되고 있다.
아이쉐어링은 실시간으로 내 가족과 친구의 위치를 확인할수 있는데, 고속도로는 물론 중간 쉬어 가는 휴게소에서도 실시간 자동 알람을 통해 위치를 통보받을 수 있어 지루하고 긴 귀성길의 고단함을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대신할수 있도록 한다.
국내에서는 영화 극한직업 어플로 등장한 바 있고 일본과 미국 등에서도 영화, 드라마, 예능에서 다양한 주제의 단골 소재로 이용되고 있어 강남엄마어플, 해외여행필수, 캠핑필수, 유학생 필수어플 등으로 활용되는 중이다. 또한 MZ 세대의 필수어플로 10대들에 지지도 단단히 한몫을 하고 있다.
글로벌 실시간 위치확인 외에도 위치 기록, 장소알람, 드라이빙 리포트, 긴급알람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으며, 높은 위치정확도와 앱사용시 배터리를 1%이하로 최적화하는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아이쉐어링은 현재 전세계 250여 국가에서 20개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고, 애플 앱스토어(평점 4.8)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평점 4.6)에서 무려 다운로드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