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모션은 9월 가을 라이딩 시즌을 맞아 23년식 차량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800만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의 세부 혜택으로는 치프 시리즈의 경우 최대 현금할인 400만원과 부품 지원금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 단종되는 스프링필드 그리고 꾸준한 인기를 구사하는 챌린저와 로드마스터는 구입 시 최대 부품 지원금을 포함한 800만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많은 라이더의 눈길을 끈다.
또한 9월 프로모션에서는 30% 선납 조건 시 최대 무이자 할부 60개월, 부품 지원금 1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모터사이클 구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하였다. 해당 조건으로 구매 시 치프 다크호스는 한달 40만원대로 인디언 모터사이클의 오너가 될 수 있다고 전하였다.

9월 프로모션 및 모터사이클 시승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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