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플러스·프리미어 타입으로 맞춤형 노트북 관리 혜택

LG전자는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구독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며 구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반영해 LG전자 베스트샵은 다양한 가전 구독 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번 'LG 그램 구독 서비스'는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LG 그램 구독 서비스'는 단순 렌탈을 넘어 구독 기간 동안 무상 A/S와 전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는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관리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국 LG전자 베스트샵에서 LG 그램 구독을 신청하면, △ 기본 타입 선택 시 고객 과실을 제외한 무상 A/S 혜택 제공 △ 플러스 타입 선택 시 기본 혜택에 배터리 1회 무상 교체 추가 △ 프리미어 타입 선택 시 플러스 혜택에 키보드 전체 교체 1회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모든 구독 타입에는 카카오페이 손해보험 상품인 '그램 케어' 1년이 무료로 포함된다.
'그램 케어'는 보장 기간 내 1회에 한해 일부 자기 부담금만 내면 최대 80%의 수리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로, 고객 과실로 인한 파손까지도 보상받을 수 있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대형 가전뿐만 아니라 노트북 구독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LG 그램 구독 서비스'는 구독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한편, 'LG 그램 구독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LG전자 베스트샵 매장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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