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조애는 한국의 헤리티지와 웨딩 트렌드를 계승하며 시대를 한발 앞서는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로 입지를 다치고 있으며, 웨딩 주얼리에 국한하지 않고 패션, 라이프 스타일 등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주얼리 시장에서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반조애 ‘한국이 낳은 명품’ 인 이유
반조애는 장인이 하나하나 빚어내는 기술, 그리고 이러한 헤리티지가 명품 브랜드의 역사, 자부심과 맞닿아 있으며 유구한 한국의 정서까지 녹여 내어 고급 이미지로 거듭났다.
반조애의 대표 웨딩밴드 라인이자 상징인 ‘루미에르’ 컬렉션은 특히 '사랑하는 사람은 닮아간다'라는 한국의 오랜 속담을 반사되어 비춰지는 정교한 미러커팅 기술로 녹여내 예술과 과학 그리고 스토리텔링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낸 컬렉션이다.
루미에르 컬렉션은 국내 뿐 아니라 2013년에는 코트라 주최 ‘한국을 대표하는 30대 디자인 브랜드’로 발탁되어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한국 주얼리 브랜드로서 위상을 떨치며 세계적인 명품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탄생한 명품 브랜드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브랜드의 고집 있는 디자인의 철학
반조애의 모든 주얼리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그리고 오히려 더 깊어지는 온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 단순히 화려하게 착용하는 단순한 보석을 넘어 반지의 밴드 폭, 표면 텍스쳐, 금속의 재질, 색상, 도금 방식, 다이아몬드 등 모든 요소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완벽한 커스텀 메이드로 제작한다.
뿐만 아니라 인그레이빙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인그레이빙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반지표면이나 안쪽에 각인, 탄생석을 직접 넣어볼 수 있는 작업으로 자체적으로 개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앞서 말한 모든 것들을 통틀어 한국의 명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러한 명품 브랜드 안에는 장인정신이 깃들여져 있고 한국의 정서를 담으면서도 트렌드에 걸 맞추어 발전하고 있는 반조애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독창성이다.
앞으로의 반조애에 대한 향후 미래 및 포부
반조애 관계자는 “반조애의 이러한 헤리티지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독창성과 품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더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명품을 넘어 세계적인 명품 웨딩 주얼리로 성장하는 것이 반조애의 목표이다.
앞으로도 예비부부가 웨딩주얼리, 예물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반조애의 향후 전 세계를 사로 잡을 다양한 컬렉션은 청담에 위치한 메종 반조애 플래그십 스토어 뿐만 아니라 전국 공식 대리점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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