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상호 보유역량 및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예술문화 나눔, 예술문화의 발전, 지역 예술문화인의 성장지원 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예술문화인 및 단체 등의 예술문화 활동 지원부터 예술문화 활동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예술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전시, 공연, 교육 등에 대해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소상공인과 예술인과의 교류, 사업과 예술의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 지역 문화예술교육 진흥을 위한 예술교육 기반시설 조성 공동사업 등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 청년(예비)예술인들을 위한 문화예술 기획 사업도 함께 고민해 나간다.
㈜리마창작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기술융합형예술교육 기업입니다. 무용의 사회적 가치와 자연적인 삶의 철학이 공존하는 예술교육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전 지역의 소외계층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을 하며 지역형(예비) 무용가 및 안무가 또는 교육자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관저문예회관은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가는 도심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공연장과 전시실, 다목적실을 두루 갖추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지역 예술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사랑방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리마창작스튜디오 강혜림 대표는 “이번 협약이 지역 예술문화 분야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양측이 적극 노력해 나가 협력사업들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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