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작가들이 대거 등록되어 미술품 정보 검색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새로운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가 원하는 작품을 즐겨찾기에 등록하여 작품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영어로만 검색되던 해외 작가명은 한국어로 검색되도록 기능이 추가됐다.
오픈아트 소식에 따르면 이제 이용자는 하나의 앱으로 미술 경매를 보다 용이하게 검색할 수 있고, 작품 이미지에 사이즈 및 재료가 표시되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배포되었으며, 고해상도 이미지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AI 기능을 통해 이용자에게 인기 있는 작가 서비스를 실시간 트래픽을 추적하여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AI를 통한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가 언급되어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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