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실은 가장 사적인 공간 가운데 하나인 만큼 개인의 수면 습관과 취향 등을 반영해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자 하는 수요가 점점 늘고 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사이에서 국민 혼수침대로 유명한 시몬스의 매트리스부터 프레임, 퍼니처, 베딩까지 모두 시몬스 제품으로 스타일링하는 ‘시몬스 룩’이 인기다.
먼저 시몬스는 ‘프란시스 프레아(Francis Freya)’를 제안한다.
섬세한 펜 드로잉의 디자인이 내추럴 무드를 연출하는 이 제품은 면 45%, 린넨 55%의 조합으로, 린넨 특유의 내추럴한 촉감이 편안함과 수면 중 쾌적함을 더한다.
이불커버, 매트커버, 베개커버, 샴 베개커버, 방수 베개커버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베개는 서로 다른 패턴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루와 카키 두 가지다.
잔잔한 핑크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프란시스 엘루시(Francis Elluci)’도 눈길을 끈다.
프란시스 엘루시는 두 가지 베개 커버로 구성돼 있다. 핑크 체크 패턴의 베개는 면과 레이온 소재로 이뤄져 있고, 로즈 패턴의 베개는 린넨과 면 소재돼 쾌적함은 물론 발랄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프란시스 엘루시는 슈퍼싱글(SS) 전용 베딩 세트로 자녀들을 위한 침구로도 인기가 높다.
한편, 시몬스 베딩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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