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대표 남궁범) '블루스캔'은 아파트 단지 내 주요 설비에 센서를 부착하고 CCTV를 연동하여 원격으로 설비 이상 유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검증 받은 기기와 통합 관제 기능 노하우를 기반으로 단지 내 화재나 정전, 침수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세대 내 화재 발생 시 화재감지 센서가 화재 발생 신호를 감지하고 스프링클러 등의 작동 상태와 현장 상황까지 확인해 실제 상황일 경우 바로 소방서 신고 조치까지 진행, 사고 확산을 방지한다.
에스원은 블루스캔 서비스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융합보안'을 완성해 경쟁사와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로 주거 안전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해 기준 전년대비 무려 215% 가입처가 증가했으며 아파트 단지의 경우 최근 가입 수가 껑충 뛰었다.
블루스캔은 2021년 출시한 이래 중소형 빌딩 뿐만 아니라 대학병원,
학교, 고속도로 휴게소 등의 서비스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최근에는 아파트에서도 '블루스캔' 도입이 늘고 있는데 이는 최소의 인원으로 여러 동의 건물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스원 블루스캔은 센서기술과 첨단 관제 인프라를 통해 24시간 감시 공백 없이 시설을 관리할 수 있다. 에스원 블루스캔은 아파트 방재실 근무자가 현장 순찰 등으로 자리를 비우는 경우에도 언제, 어디서나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제공해 효율적인 아파트 운영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최근 여러 가지 사건사고로 사회적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지능형 CCTV'를 통해 단지 내 '외부인 침입', '배회', '난동', '쓰러짐'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다. AI 솔루션 SVMS(Smart Video Management System)는 위급상황을 빠르게 감지, 신속한 출동으로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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