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 '타임트래블' 광복절 기념 캠페인 실시

이병학 기자

2024-08-14 13:37:01

르무통, '타임트래블' 광복절 기념 캠페인 실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국산 신발 브랜드 르무통(LeMouton)은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고객들과 함께 '광복길'을 걸으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르무통은 메리노 울을 주 소재로 가볍고 편안한 신발을 만드는 브랜드로, 이번 광복절에는 고객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통해 기념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전라남도 광양, 경상북도 경주 등 역사적인 장소들을 '광복길'로 소개하며, '어제를 걸어 나와 내일로 걷다'라는 의미를 담은 '타임트래블'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고객들과 독자들이 함께 걸으며 광복절을 기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복절에 소개되는 광복길은 서울 정동과 종로, 전라남도 광양, 경상북도 경주 교촌마을 등 네 곳이다. 르무통의 공식 브런치스토리,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캠페인 관련 아티클, 영상, 사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르무통은 꾸준히 걷기, 여행, 편안함의 가치를 고객들과 소통해왔으며, 이번 캠페인도 광복절을 맞아 특별하고 의미 있는 길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전했다.

작년 광복절에는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는 르무통은, 르무통 포레스트 한글 에디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특별한 날들을 기념하는 콘텐츠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르무통 마케팅 담당자는 "광복절 연휴 동안 많은 분들이 르무통 신발을 신고 다양한 길을 걸으며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르무통은 한국, 미국, 유럽, 일본 특허를 보유한 울 원단을 기반으로 신발을 제작하며, 통기성, 신축성, 내구성을 갖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자연 소재인 메리노 울과 리사이클 폴리 신발끈, 폐고무 재활용 인솔 등을 활용하여 친환경적인 제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이 덕분에 '여행 신발'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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