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남 CTO는 “많은 기업이 예산을 감축하고 있지만, 이메일은 여전히 핵심적인 업무 소통 수단”이라며, 이메일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자료를 인용하여 사이버 공격의 91%가 이메일을 통해 발생한다고 밝혔다.
김기남 CTO는 비상경영 상황에서도 이메일 보안의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이메일을 통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기원테크는 김기남 CTO의 의견에 따라 이메일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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