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대한민국 명문대생과 중고등학생을 매칭해 국내에서 입시 멘토링을 제공해오던 마이 프라이빗 티처(My Private Teacher)에서 ‘마이 프라이빗 티처 글로벌’을 출시했다. ‘마이 프라이빗 티처 글로벌’은 해외 대학 입시와 학습 관리를 목표로 한 맞춤형 멘토링 서비스이다. 하버드, 옥스퍼드, 도쿄대 등 세계 명문대 재학생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글로벌 입시 전략과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돕는 서비스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성공적으로 오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유학 준비 과정은 많은 학생들에게 비용적, 시간적 부담을 주었다. 높은 비용과 부족한 정보, 그리고 준비를 위해서는 반드시 대치동 유학원을 거쳐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이 프라이빗 컴퍼니는 온라인 해외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집에서도 편리하게 글로벌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교육을 제공하며, 현지 경험이 풍부한 멘토들이 모든 입시 과정을 함께 한다.
하버드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케임브릿지대학교, 도쿄대학교 등 전세계 명문대에 재학중인 한국인 선배들로 부터 직접 진행하는 전문 멘토링은 멘티의 상황에 맞춘 학습 로드맵을 기반으로 하여 실시간 화상 회의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SAT, 에세이 작성, 면접준비 등 다양한 입시 전략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마이 프라이빗 컴퍼니의 이은비 부대표는 “마이 프라이빗 티처 글로벌을 통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글로벌 입시 준비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대한민국 인재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데 첫걸음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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