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즐거움 이즐카드, 소비자가 뽑은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대상 수상

이병학 기자

2024-07-15 09:00:00

높은 구매 편의성과 범용성을 인정받아 ‘K-패스’ 부문 대상 수상

(주)이동의즐거움 위현종 부사장(오른쪽)
(주)이동의즐거움 위현종 부사장(오른쪽)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이즐카드가 높은 편의성과 범용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가 선정한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K-패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차별화, 브랜드 소통지수, 브랜드 만족도, 브랜드 선호도 4개 영역 평가를 진행하고,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최종 수상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즐카드는 ‘K-패스’ 부문에서 타 K-패스 대비 높은 구매 편의성과 범용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K-패스는 기존 알뜰교통카드를 등록하거나 K-패스 카드를 구매 또는 발급 받아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로 최대 60회까지 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즐카드는 복잡한 발급 절차 없이 편의점과 모바일 앱으로 구매 가능하고, 쇼핑몰, 맛집 등 어디서나 결제 가능한 선불교통카드라는 점에서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다른 K-패스 대비 이용실적 기준이 낮아 추가 적립금 조건을 쉽게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와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즐카드를 보급하는 ㈜이동의즐거움은 국내 교통정산 커버리지 1위 사업자로, 지난 30여년간 안정적으로 교통 이용 정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선불교통카드 발행 및 세계 최초 비접촉 자동결제 서비스인 Tagless 상용화 등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대중교통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등 모빌리티 핀테크 업계 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위현종 ㈜이동의즐거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더 많은 이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누구나 이즐카드를 통해 불편함 없이 쉽고 즐겁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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