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스킨케어 키키글로우, 러시아 최대 리테일 '빠드로쉬카' 입점

이병학 기자

2024-07-11 14:35:41

비건 스킨케어 키키글로우, 러시아 최대 리테일 '빠드로쉬카' 입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비건 과일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 ‘키키글로우’가 러시아의 최대 뷰티 리테일 ‘빠드로쉬카(Podrygka)’ 전 매장에 공식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키키글로우는 천연 과일 성분을 기반으로 민감성·미백·주름 기능성 비건 스킨케어이며, 이선영 대표가 독자 개발한 특허물질이 ‘2024년 대한민국 우수특허’에서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러시아 빠드로쉬카(Podrygka)입점을 시작으로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키키글로우 이선영 대표는 “순하기만 한 화장품보다는 단 한번으로도 효과를 느낄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들과 만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속해서 국내외 유통 채널을 확대해 가며 소비자들에게 폭넓게 브랜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국내외 시장에서 검증된 키키글로우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K-뷰티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과일 비건 성분인 키키글로우 전 제품은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피부가 얇은 러시아인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혹한 추위의 러시아 환경에서 필요한 요소인 강한 보습력과 안티에이징 특허성분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의 명품 뷰티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러시아 최대 화장품 리테일샵인 빠드로쉬카에 입점할 수 있었다.

이선영 키키글로우 대표는 “러시아 내 케이뷰티(K-Beauty)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러시아 최대규모의 리테일샵인 빠드로쉬카에 입점해, 케이뷰티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이바지한 것 같아 영광이다”라고 전했으며, “신제품 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은 물론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에도 사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키키글로우는 현재 러시아를 포함해 미국, 아시아 등 세계 25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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