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샷, 스마일샤크의 AWS 기술 지원으로 서비스 안정성 확보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시작으로 빠르게 성장한 데일리샷은, 2024년 5월 기준 월 거래액 48억 원, 월간 활성 사용자(MAU) 70만 명, 누적 앱 설치 수 160만 건을 기록하며 서비스 시작 3년 만에 국내 최대 주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인프라 관리의 어려움에 직면했던 데일리샷은 AWS 전문 파트너사인 스마일샤크와의 협력을 통해 이를 해결했다. 스마일샤크는 데일리샷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최적화된 AWS 아키텍처를 제안함으로써 서비스 안정성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전체 인프라 운영 효율성을 개선했고, 인프라 관리 부담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급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인프라 과제 해결을 위해 맞춤형 AWS 솔루션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데일리샷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샷은 앞으로 주류 수입 및 생산, 해외 픽업 서비스, 면세 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며, 건강한 주류 시장 형성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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