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그랜드컴퍼니, 원케어간병협회와 ‘장기요양·간병인 전문 컨설팅’ 업무 협약

이병학 기자

2024-07-02 13:53:42

사진 = (좌)프라임에셋 그랜드컴퍼니 이학수 본부장, 원케어간병협회 성시화 대표(우)
사진 = (좌)프라임에셋 그랜드컴퍼니 이학수 본부장, 원케어간병협회 성시화 대표(우)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라임에셋 그랜드컴퍼니(본부장 이학수)는 오는 7월 2일, 본사 회의실에서 원케어간병협회(대표: 성시화)와 ‘장기요양/간병인 전문 컨설팅’ 업무 협약식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원케어간병협회는 대한민국 시니어 케어 사업분야에서 전문화된 교육 시스템 및 프로세스를 통해 검증된 간병사를 관리, 운영하는 업체다.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통해 환자의 빠른 쾌유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원케어간병협회 성시화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보험설계에 필요한 컨설팅 및 업무 협업를 통해 간병인지원부터 보험금청구까지 원케어 서비스를 지원 할 예정”이라며 “복잡한 절차를 여러군데 알아 보지 않고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국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 760만 명으로 고령화 사회로 급속히 접어들며 한 방송사에서 ‘간병전쟁’이라 표현할 정도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와 지자체에서 간병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여전히 병원과 환자, 간병인 사이의 문제는 깊어지고 있는 이때 프라임에셋 그랜드컴퍼니와의 협력을 통해 환자분들에게 부족함이 없는 간병서비스를 지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약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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