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앱은 컬렉터들에게 편리한 검색 기능을 제공해 미술품 정보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도상’은 최근 급성장하는 미술시장에서 미술품 정보의 부족과 해외 제품에 의존하던 기존 아트 검색 엔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를 통해 일반인도 쉽게 미술시장에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작품 검색과 가격 정보, 옥션사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앱은 작가명, 경매 날짜 등 다양한 검색 조건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작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각 작품의 상세 정보와 함께 낙찰가 등의 경매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주식회사 오픈아트의 김근도 대표는 “우리나라 연간 미술 거래액은 1조 원을 돌파하며 그 시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맞춰 미술 정보 대중성에 기여하는 아트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도상 앱은 미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초보 컬렉터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미술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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