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설 맞이 선물 팝업스토어 운영…30여 브랜드 선봬

최효경 기자

2024-01-21 06:00:00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설을 맞아 내달 8일까지 온라인 선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7층 명절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팝업에서는 1++등급 고품질 한우와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온라인 단독 상품을 비롯해 브랜드 30여 개를 엄선해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설은 연휴 기간이 짧아 직접 귀성하지 않고 온라인 선물하기로 마음을 전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팝업스토어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30% 확대해 명절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

우선 행사장 내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터치 한 번으로 최대 20명에게 한 번에 선물할 수 있는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 ‘선물하기’ 기획전으로 연결된다.

받는 사람 연락처만 입력해 선물을 주문하면 받는 사람이 직접 배송지를 입력해 읍면 단위까지 전국 어디서든 배송 받을 수 있다.

신백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우와 수산 등 온라인 단독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안성마춤한우’ 1++ 한우 시그니처 구이 세트,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 프리미엄 제주 명품 천혜향 레드향 선물세트 등이다.

다가오는 골프 시즌을 겨냥해 선물하기 좋은 필드 인기 아이템도 준비했다. 거리측정기 부쉬넬 V6, 거리측정기 보이스캐디 T8, 캘러웨이 골프공 ERC SOFT 등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 선물세트를 구매하고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한우, 과일 세트, 수삼 등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펼친다. 또 QR코드를 스캔한 모든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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