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유럽 가구 브랜드 '보컨셉' 매장서 올레드 TV '포제' 선보여

최효경 기자

2023-12-05 1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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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유럽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보컨셉(BoConcept)과 협력해 LG 올레드 TV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경험을 선보인다. 사진은 보컨셉의 프랑스 소재 매장에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와 보컨셉의 인테리어 가구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유럽 가구 브랜드 보컨셉(BoConcept)과 협력해 LG 올레드 TV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경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보컨셉의 프랑스 소재 매장에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Posé)’ 전시를 대폭 확대했다.

포제는 올레드 에보(OLED evo)에 오브제컬렉션의 공간 인테리어 감성을 더한 공간 디자인 TV로,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받아 IF 디자인 어워드의 최고상을 비롯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석권한 바 있다.

한편 LG전자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10년 혁신을 기반한 LG 올레드 에보에 대해 해외 유력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美 테크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올해 최고의 TV(The Best TVs of 2023)로 LG 올레드 에보(C3)를 꼽으며 “압도적 화질과 사운드, 게이밍 기능까지 모두 갖춘 현존 최고의 만능 TV”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 美 IT 전문매체 씨넷(Cnet)은 “LG 올레드 에보(G3)는 지난 20년 간 테스트해 온 TV 제품 가운데 최고의 화질을 제공한다”며 “다른 어떤 올레드 TV보다 밝은 화면은 물론, 우수한 반사 방지 화면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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