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문랩스(LM재단), 가우디 재단과 함께 웹3 비즈니스 추진 예정…ICP와도 업무협력
LM이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웹3 프로젝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 투자 및 지원

인터넷컴퓨터 측은 LM재단이 가우디 연구재단(Gaudi Knowledge Association)과 공동 진행하는 웹3 비즈니스를 높이 평가하여 유니콘 프로젝트로 선정했으며, 가우디 연구재단과의 공동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더문랩스는 스페인 가우디 연구재단과 웹3 및 디지털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독점 파트너사다.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가우디 세계총회 2023 서울>을 개최한 바 있으며, 가우디 연구재단과의 독점계약을 통해 ▶가우디의 유작 설계도면을 현실에서 구현하는 프로젝트 ▶가우디 건축물을 중심으로 한 메타버스 구축 ▶가우디를 주제로 한 NFT 기반의 신규 웹3 비즈니스 ▶NFT와 웹3를 활용한 가우디 투어 상품 개발 ▶가우디의 비전을 이어가는 크리에이터와 프로젝트를 위한 가우디 펀드 조성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미 공동사업을 위한 실무에 착수했으며, 내년 4월 개최 예정인 <NFT Korea Festival 2024>에서 가우디의 유산을 활용한 특별 NFT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넷컴퓨터는 스위스 비영리단체인 디피니티 재단에서 5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2021년 5월에 런칭한 메인넷이다. 전세계 최초의 비트코인&이더리움 Direct Integration 개발을 시작으로 웹2-웹3 상호운용성을 위한 HTTPS Outcalls 개발, 유니크한 컨센서스 메커니즘, 인증된 친환경적 블록체인, 그리고 다운타임 없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성을 가지고 있다. 인터넷컴퓨터(ICP)는 12월 1일 코인마켓캡 기준 시총 33위, 한화 약 3조원이다.
더문랩스 문성억 대표는 “가우디 연구재단과의 공동사업, 그리고 인터넷컴퓨터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LM프로젝트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유니콘 웹3 프로젝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문랩스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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