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귀연 연구원은 "자동차의 경우 북미 판매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주가 매력도가 상승했다"고 말했다.
금융 분야 역시 신차 판매 호조에 따라 안정적인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약 41조원으로 컨센서스를 11%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분기 환율 불확실성으로 피크 아웃(하락 전환)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지만 환율 하락을 가정하더라도 연간 12조원의 이익 체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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