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LG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지난 6월 출시한 48형 모델을 포함하면 3종이다.
LG전자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올레드 모니터 가운데 세계 최초로 초당 240장의 화면을 보여주는 240Hz 고주사율을 지원하며 LCD와 달리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장점을 기반으로 0.03ms GtG(Gray to Gray)의 빠른 응답속도를 갖춰 화면이 빠르게 전환하는 게임 영상을 지연 없이 표현한다.
이 제품은 또 150만:1의 명암비를 지원, 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의 표준 색 영역 DCI-P3를 98.5%(Typical 기준) 충족해 색을 풍부하고 정확하게 표현한다는 것이 LG전자측의 설명이다.
LG전자는 현지시간 이날 미국 온라인브랜드샵(OBS)에서 신제품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내년 초 캐나다, 한국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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