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준 LG유플러스 상무,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서 과기부장관상 수상

최효경 기자

2022-12-07 14:00:00

LG유플러스 정하준 상무 /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정하준 상무 /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17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을 통해 정하준 네트워크품질담당 상무가 장관상(개인공로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공로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정 상무는 LG유플러스의 통신재난관리 책임자로서, 대형 통신장애 및 통신재난 예방활동을 통해 대국민 통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G유플러스는 광케이블 단선장애에 대비해 AI 기반 사전인지체계와 신속복구체계를 구축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해왔으며 태풍, 산불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종합재난상황실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서비스 복구체계를 갖춰왔다고 설명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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