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ightX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는 LG전자의 LSR(Life Soft Research)연구소가 한해 동안의 연구결과를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Beyond CX(Customer eXperience)’를 주제로 ‘사람’, ‘공간’, ‘기술·산업’ 등 총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주완 대표이사 CEO, 이철배 디자인경영센터장, 권혁진 LSR연구소장 등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LSR연구소는 첫 번째 세션 ‘사람’에서 '맞춤형 고객경험' 전략 방향을 발표하며 감정, 성향, 소비요인 등 정성적인 측면까지 고려해 고객의 마음 속에 숨겨진 인사이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 공유된 연구결과는 ‘공간’으로 ,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자동차와 가상세계까지 확장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공간경험에 대해 논의했다.
마지막 ‘기술·산업’ 세션에서는 LSR연구소가 온·오프라인 채널을 넘나드는 고객의 모든 구매여정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줄 수 있는 스토리를 담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