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이터널소드: 군단전쟁' 업데이트 실시…"신규 영웅 등장"

최효경 기자

2022-10-05 10:47:25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 ‘이터널소드: 군단전쟁’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 ‘이터널소드: 군단전쟁’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가 ‘이터널소드: 군단전쟁(이하 ‘이터널소드’)’의 신규 영웅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야차 종족의 신규 영웅 ‘리카’가 등장했다.

리카는 힐러 타입으로 전술기, ‘여우 신령의 분노’를 활용하며 해당 스킬은 여우 불을 폭발시켜 근처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마법 공격력에 비례해 아군을 회복시킨다.

새롭게 추가된 야차 종족의 소울웨폰 3종은 ‘피의 태도’, ‘반격의 치도’, ‘용이 서린 대궁’으로 야차 종족의 전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콘텐츠 확장과 함께 길드레이드, 보스전, 무한대전, 고블린 광산과 월드맵 스테이지 등 대표 콘텐츠들에 새로운 단계가 추가됐으며 길드전에서는 길드원들을 신속하게 배치하는 ‘빠른 배치’ 기능이 추가됐고 캐릭터를 초기화 하고 성장 재료를 돌려받을 수 있는 ‘캐릭터 초기화’ 기능도 더해졌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만추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아이템 ‘단풍’을 제공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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