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토이’는 간식이 담긴 장난감 공을 실시간·원격으로 내보내 반려동물이 놀면서 훈련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장난감 속의 간식을 찾아내는 ‘노즈워크’ 활동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반려견 전문가인 이찬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과 협업해 반려동물을 위한 놀이와 훈련을 한 번에 제공하는 종합 케어 서비스를 완성했다.
펫토이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신규 스마트홈 요금제인 ‘펫케어 스탠더드’에 가입하면 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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