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반려동물 양육 가구 위해 스마트홈 서비스 ‘펫토이’ 출시

최효경 기자

2022-10-05 10:42:43

LG유플러스가 국내 300만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해 신규 스마트홈 서비스인 ‘펫토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펫토이를 활용해 반려견과 놀이를 즐기는 모습.
LG유플러스가 국내 300만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해 신규 스마트홈 서비스인 ‘펫토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펫토이를 활용해 반려견과 놀이를 즐기는 모습.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해 신규 스마트홈 서비스 ‘펫토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펫토이’는 간식이 담긴 장난감 공을 실시간·원격으로 내보내 반려동물이 놀면서 훈련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장난감 속의 간식을 찾아내는 ‘노즈워크’ 활동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반려견 전문가인 이찬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과 협업해 반려동물을 위한 놀이와 훈련을 한 번에 제공하는 종합 케어 서비스를 완성했다.

펫토이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신규 스마트홈 요금제인 ‘펫케어 스탠더드’에 가입하면 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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