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 사옥에서 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 오영훈 제주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교통약자의 이동 안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휠내비길'의 무장애 관광 데이터 등 서비스 고도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콘텐츠를 지원한다.
카카오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를 디지털화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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