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원작자 SNS 활동…전세계 유저 주목"

최효경 기자

2022-09-07 10:57:33

로버트 커크먼의 트위터에 등장한 미숀(위), 글렌(아래)
로버트 커크먼의 트위터에 등장한 미숀(위), 글렌(아래)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지난달 31일 글로벌 시장에 론칭한 모바일 '워킹데드: 올스타즈'가 원작자 로버트 커크먼의 SNS 활동으로 전세계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로버트 커크먼은 본인의 트위터에 “’워킹데드: 올스타즈’가 왔다”며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핵심 등장인물인 ‘미숀’과 ‘글렌’의 게임 일러스트를 업로드하고 게임 다운로드 주소를 공개했다.

커크먼이 언급한 미숀은 팔과 턱이 잘려나간 두 명의 워커(좀비)에 목줄을 채워 끌고 다니는 캐릭터, 글렌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쾌활하고 상냥한 성격을 가진 분위기 메이커다.

이 외에도 게임에는 ‘릭 그라임스’, ‘칼 그라임스’, ‘네간’ 등 매력적인 원작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 창작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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