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커크먼은 본인의 트위터에 “’워킹데드: 올스타즈’가 왔다”며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핵심 등장인물인 ‘미숀’과 ‘글렌’의 게임 일러스트를 업로드하고 게임 다운로드 주소를 공개했다.
커크먼이 언급한 미숀은 팔과 턱이 잘려나간 두 명의 워커(좀비)에 목줄을 채워 끌고 다니는 캐릭터, 글렌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쾌활하고 상냥한 성격을 가진 분위기 메이커다.
이 외에도 게임에는 ‘릭 그라임스’, ‘칼 그라임스’, ‘네간’ 등 매력적인 원작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 창작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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