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를 위해 5톤 트럭을 바퀴 달린 쇼케이스 무대로 개조, QD-OLED를 비롯해 차세대 멀티 폴더블 제품인 플렉스(Flex) S와 플렉스 G, 플렉스 게이밍 등 삼성디스플레이의 차별화된 미래 기술을 전시한다.
개발 임원들은 직접 학교를 찾아 '폴더블 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등 앞으로 연구개발이 필요한 미래 기술을 소개하고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성을 주제로 비전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Display Day' 행사에는 많은 학생들이 쇼케이스 트럭을 찾아 삼성디스플레이의 혁신 제품에 관심을 나타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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