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디자인크루’는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가 서류, 필기,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한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GenZ의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 ‘GenZ가 기대하는 제품과 서비스’ 등 지난 6개월 동안 LG전자 임직원과 소통한 결과물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조주완 CEO, 김병훈 CTO, 이삼수 CDO(Chief Digital Office), 이철배 디자인경영센터장 등 경영진과 구성원들, TBWA 조직문화연구소 박웅현 대표가 참석했고 LG전자는 행사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전 구성원이 GenZ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크루는 최근 기업들의 친환경 마케팅이 실제로는 친환경과 거리가 먼 ‘그린워싱’ 사례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연구원 8명이 디자인크루의 멘토가 돼 여러 관점에서 소통하며 선정한 주제에 대한 미래 콘셉트 제품과 서비스, 스토리텔링 방식의 콘텐츠 등 결과물도 함께 선보였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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