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5G 중간요금제 ‘5G 심플+’는 31GB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를 모두 소진한 경우에도 1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지속 이용할 수 있다. 전화와 문자도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5G 중간요금제 출시로 LG유플러스는 ‘5G 슬림+(6GB)’ 부터 ▲‘5G 라이트+(12GB)’ ▲‘5G 심플+(31GB)’ ▲5G 스탠다드(150GB)’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5G프리미어·시그니처) 등 다양한 가격대의 5G 요금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이용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인 ‘5G 다이렉트 44, 5G 다이렉트 34’도 24일 함께 출시한다. 5G 다이렉트 44는 데이터 31GB(QoS 1Mbps)를, 5G 다이렉트 34는 데이터 8GB(QoS 400Kbps)를 제공한다.
신규 다이렉트 요금제 2종 추가로 LG유플러스가 보유한 5G 다이렉트 요금제는 기존 3종(5G 다이렉트65/51/37.5)에서 5종으로 늘어났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고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5G 중간요금제를 비롯한 다양한 신규 요금제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고객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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