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게임쇼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What's the next in gaming display'를 주제로 '240㎐ 고주사율 노트북용 OLED', '플렉스 게이밍(Flex Gaming)', 모니터용 'QD-OLED'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가 체험형으로 진행되는 점을 통해 삼성디스플레이는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하며 기존 디스플레이와 OLED, QD-OLED의 게이밍 성능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34형 QD-OLED 모니터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을, 65형 QD-OLED TV로는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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