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운영하는 ‘청소년 개인정보보호 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엔씨(NC)는 청소년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의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선발한 서울시 소재 중·고등학생은 판교 R&D 센터를 견학하고, 박의원 엔씨(NC) 개인정보보호 책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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