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 2,921억원(YoY 12.6%), EBITDA 는 672억원(YoY -45.0%), 영업손실은 466억원(YoY 적자전환), 당기순손실은 1,723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집계됐다.
올 2분기 해외 매출은 5,585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중 85%를 차지했으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49%, 한국 15%, 유럽 12%, 동남아 11%, 일본 8%, 기타5%로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이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Cross Worlds’ 글로벌과 ‘머지 쿵야 아일랜드’ 등이 2분기말 에 출시돼 매출기여가 적었지만 올 3분기는 지난 출시 신작들의 매출 온기 반영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 효과 등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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