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성금 이외에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생수/담요/여벌옷/수건 등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5,000세트도 지원할 예정이며 현장을 찾아 침수된 전자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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