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30억원 기부

최효경 기자

2022-08-11 16:58:31

삼성,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30억원 기부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삼성은 서울·경기·강원 등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성금 이외에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생수/담요/여벌옷/수건 등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5,000세트도 지원할 예정이며 현장을 찾아 침수된 전자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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