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14회에 걸쳐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 인력 6명을 투입, 읍·면·동 일정에 맞춰 예취기 고장 수리와 자가 정비, 안전 사용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지난 해 첫 실시한 예취기 수리 서비스(14회·673대)는 벌초를 앞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예취기 자가 정비 역량 키우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11일 동지역을 시작으로 12일 반남면, 16~19일 세지·산포·동강·다시면, 22~26일 금천·문평·다도·노안면·남평읍, 29~31일 봉황·공산·왕곡면 순으로 각각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 장소는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교육 일정표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수리비용은 농가 당 2만원 이하 부품비는 무상 지원하며 비용 초과 시 별도 공임비용 없이 부품 원가만 부담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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