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가현 감독의 '바운더리'를 상영하며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바운더리'는 2016년 강남역 살인 사건 이후 결성된 '불꽃페미액션'의 4년간의 활동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로, '찌찌 해방 운동', '천하제일 겨털대회' 등 활발했던 여성운동 현장과 여성 활동가들의 진솔한 내면을 담아냈다.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최우수 한국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모두 받았다.
‘18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바운더리'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서울영상위원회가 주최하며 2007년부터 독립영화 제작 및 배급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어온 상영회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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