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체조·라인댄스·요가 등 신체 운동 교실 운영

시민건강증진 신체 운동 교실은 바쁜 일상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되찾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 체조와 라인댄스, 요가, 난타, 장구, 기공체조 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올해 12월 말까지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각 경로당과 복지관, 체육관 등 76개 생활터에서 진행되며, 종목별 주 2회 1시간씩(프로그램별 운영시간 탄력적 운영) 참여할 수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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