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티타이니 온라인’ 글로벌 비공개 시범 테스트 실시

심준보 기자

2022-06-28 11:00:02

티타이니 온라인 글로벌 CBT
티타이니 온라인 글로벌 CBT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티니 스튜디오(공동대표 채세병, 양희일)가 개발한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 ‘티타이니 온라인’의 글로벌 CBT(Closed Beta Test,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내달 7일(목)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티타이니 온라인’은 지스타 2020에서 처음 공개됐던 순수 IP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글로벌 커뮤니티 MMORPG이다. 티타이니 온라인은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즐기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였다.

‘티타이니 온라인’은 마력이 깃든 탑을 중심으로 모험과 전투가 펼쳐지는 스토리에 전세계 단일 서버 형태의 글로벌 통합 서비스 및 커뮤니티가 강조된, ‘전세계 유저들이 함께 놀 수 있는 놀이터라’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티타이니 온라인’의 CBT 기간 중 접속 이벤트와 플레이 미션 이벤트를 통해 크리스탈 재화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티타이니 온라인’ 게임 정보 및 CBT와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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