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매 컨택센터는 총 600석 규모이며 올해 4월부터 운영 중이다.
kt cs는 ‘High, Quick, Question Reply – 고객의 질문을 빠르고 최고의 품질로 응답한다’는 의미다.
kt cs, 김재경 컨택솔루션본부장은 “앞으로 고객센터는 상담사들이 지닌 상담 노하우인 HI(human Intelligence)와 AI를 어떻게 결합해서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느냐가 관건이 될 수 있다”며 “kt cs는 사람 중심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기반으로 만족도 높은 고객센터를 운영해, 사람과 기술 모든 분야에서 컨택센터 전문기업으로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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