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디렉터 '알렉스 프로바'와 비스포크 냉장고 디자인 협업

심준보 기자

2022-06-02 09:51:24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알렉스 프로바 채널이 적용된 비스포크 냉장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알렉스 프로바 채널이 적용된 비스포크 냉장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스 프로바(Alex Proba)와 함께 디자인한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 패널을 오는 3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냉장고 출시 3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알렉스 프로바 패널은 4도어 프리스탠딩 냉장고용으로, 삼성닷컴에서 3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인기 캐릭터 ‘슈퍼픽션’ 에디션을 도입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티보에렘(Thibaud Herem)·앤디 리멘터(Andy Rementer) 등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한 패널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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