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아이들나라, 온라인 콘텐츠 오프라인 놀이 교육으로 확대

심준보 기자

2022-05-30 10:09:27

지난 27일 서울 잠실 소재 째깍섬에서 LG유플러스 박종욱 전무(뒷줄 오른쪽 첫번째)와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뒷줄 오른쪽 두번째), LG유플러스 문현일 아이들나라사업 담당(뒷줄 오른쪽 세번째), 째깍악어 유지연 이사(앞줄 왼쪽 첫번째)가 아이들과 놀이 교육을 함께 하는 모습.
지난 27일 서울 잠실 소재 째깍섬에서 LG유플러스 박종욱 전무(뒷줄 오른쪽 첫번째)와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뒷줄 오른쪽 두번째), LG유플러스 문현일 아이들나라사업 담당(뒷줄 오른쪽 세번째), 째깍악어 유지연 이사(앞줄 왼쪽 첫번째)가 아이들과 놀이 교육을 함께 하는 모습.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30일 유·아동 전용 미디어 플랫폼인 ‘U+아이들나라’의 콘텐츠를 오프라인 놀이 교육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아이들나라 기반의 오프라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동 돌봄 학습 플랫폼 기업인 ‘째깍악어’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 소재 째깍섬에서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U+아이들나라와 연계한 오프라인 놀이 교육을 함께 전개하기로 뜻을 모았다.

째깍악어는 교사가 집으로 방문해 아이와 놀아주는 ‘가정 돌봄 서비스’와 돌봄교사가 상주하면서 놀이수업을 진행하는 키즈카페 형태의 ‘째깍섬·키즈센터’ 등을 운영하는 사업자다.

LG유플러스와 째깍악어는 U+아이들나라의 콘텐츠 경쟁력과 오프라인 아동 돌봄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째깍악어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아동 돌봄 공간인 째깍섬과 키즈센터에 U+아이들나라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한 놀이 교육을 도입할 방침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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