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W 일일 이용자 수 120만명의 7%에 이르는 수치다.
켄트성에서 벌어진 리니지W의 첫 공성전에는 8만 명 이상(월드 평균 약 4,500명)이 참여했다.
글로벌 참가자 비중은 58%에 이른다.
공성전이 진행된 50분간 총 4,107만 회의 PvP(Player vs Player)가 발생했다.
엔씨(NC)는 5월 1일 예정된 공성전부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켄트성을 지키는 NPC(Non-Player Character)의 공략 난이도를 완화하는 등 콘텐츠를 개선할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